2009년 7월 1일 수요일

티맥스 윈도우와 제품평가

티맥스 윈도우가 7월 7일 모습을 드러낸다고 합니다.
파워블로거 분들의 글을 보면 극단적 비난과 극단적 옹호로 나뉘어진 모습이 참 보기 그렇습니다.
7년쯤 전에 티맥스와 인연을 맺을뻔한 적이 있어서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며 응원하고  있는 회사 입니다.

TP모니터 로 시작된
턱시도 VS 티맥스
웹로직 VS  제우스
한국 금융권프로젝트가 한창일때 티맥스는 금융솔루션을 만들었구요.
그리고 티베로라는 데이터베이스  이번에는 OS

제품이 출시 될때 마다 어떤 회사 제품을 리버스엔지니어링해서 만든거다.
심지어는 에러시에 출력되는 에러 메세지 까지도 동일하다.버그 투성이다 .등등...

전체적인 의견의 바탕이 보면 수만명의 개발자가 달라 붇어서 몇년씩 개발하는 제품들을 수백명이 어찌 이리 짧은 시간에 만들수 있느냐..구라 아니냐... 써보니 엉망이더라..등등..정부관련 로비아니면 어찌 이런 제품을 쓸수 있느냐 등등..심지어 OS 같은 경우는 존재하지 않는 거 아니냐 등등..

위도우 비스타는 비난 의견을 필력하시는 블로거 님들이 아시는 것처럼 수만 명이 수년간 개발한제품이지만 드라이버 호환성과 불안정한 문제등 시판 초기에 많은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티맥스 윈도우도 마찬가지 일지 모릅니다.그보다 더 심할지도 모르죠 .하지만 시장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시장 참여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이유 없는 근거 없는 원색적인 비난과 폄허 ,극단적 옹호의 양단에 서서 출시돼지도 않은 제품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건 정말 비생산적이고 흔히들 말하는 초딩같은 말다툼에 불과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제품이 출시되고 사용해본후 정당한 피드백을 하고 의견교환을 하는거..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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