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5일 월요일
잘 지키고 준비 시키기
그런 엄마의 교육이 애를 저렇게 만든것인가?아니면 애가 어릴떄 부터 장애가 있어서 엄마가 저렇게 방치해 두는가?
아니면 내눈에는 방치로 보이지만 그것이 엄마의 경험에서 터득된 최선의 방법일지도..
나도 애를 3명이나 키우지만 솔직히 겁이 난다.
애들이 어른이 되었을때 정상적으로 사회 생활을 하면서 잘 지낼 수있게될까. 하는..
다들 건강하고 예쁘기만 하다.10년 20년이라는 시간동안 내가 애들을 잘 지키고 잘 준비 시켜 줄수 있을까?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일정 범위에서 선 긋기
보기좋은 떡으로의 변신 에 파워포인트를 작성하다 보니 프리젠테이션에서 설명해야 할 내용들이
점점 늘어 간다.
어찌 보면 RIA가 실현 하고자 하는 기능적이며 파워풀한 클라이언트는 예전부터 사용자가 필요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시스템화 하면서 기능적 요건만을 충족시키기 위해 희생되어 왔던 부분이다. 하지만 점차 일반 사용자 들이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경험을 축적하고 그 경험들이 다시 시스템에 피드백 되기 시작 하면서 시스템이 이를 수용하지 않으면 않게 된것이 현제의 RIA로 연결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이를 설명하고자 하니까 유저경험(UX),사용자 참여로의 변화(web2.0& Enterprise 2.0)이게 토대가 되어야 한다.
파워포인트를 만들어 가다 보니 점점 범위는 넓어지고,내용은 난해해 지기만 하네.
일정 범위에서 선을 그어야 하는데..
어찌 할꼬.난해 하네.(당연한 예기를 넘 장황하게 설명하는것도 내 체질이 아니라..)본질만을 예기 하고 싶은데 듣는 사람입장에서는 또 그게 아니고.
2008년 9월 5일 금요일
보기좋은 떡으로 변신하기
비지니스 팩키지는 일반적인 어플리케이션과는 성격이 다르니까 당연하지 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으시지만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옛말도 있듯이 사용자 눈과 손을 만족시켜줄수 있는 환경으로의 변화는 급격하게 진행될듯 하다.
회사에서 노는걸 못보는 윗분의 지시로 리치 클라이언트 관련 조사를 하고 있다.
Adobe
AIR
FLEX
http://www.adobeflex.co.kr/iwt/blog/blog.php?tn=flex&bc=6&page=7
Microsoft
Silverlight
SUN
javaFX 등...
조사 하다가 FLEX로 샘플을 몇번 따라 하다 보니 넘 맘에 든다.
비유를 하자면 정장에 낵타이 매고 운동하다가 청바지에 헐렁한 티셔츠로 바꿔 입은 느낌이랄까..
유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걸래가 되어 가는 자바 스크립트도 없이도 이런게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가능하구나..더군다나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으로도 거의 그냥 변환이 되는 기능..
회사를 옮기면서 코딩과는 담을 쌓고 지내다가 해보는 거라 그런가..넘 신선하고 좋은.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한달간의 휴업
9월 1일 부로 출근 하게 된다.
예전처럼 기술 사이트를 뒤지거나 하지 않는 자신을 보고 있으면
컨설팅업무 라는 것이 내게 준 변화가 느껴 진다.하고 있는 일은 달라진것이 없는 것이 문제 이기는 하지만
항상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그걸 적용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었다.
요즘은 회계관련 사이트를 뒤진다.공인회계사 미국회계기준..등등..
서두르지 말고 상상할수 없는 결과를 이뤄내기 위해 노력하자.한달간 집안에서 뒹굴뒹굴 하며 얻은 결론이다.이제껏 눈에 보이는 샘플을 찻고 그 샘플에 근접해 가기 위해 노력해 왔다.하지만 그것도 한계에 다다른듯 하다.
보이는 것을 이루기 위해 뒤쫗아 달리기보다는 눈을 감고 상상한 그 이상에 것을 이뤄낼수 있게 행동하자.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개발 조직 구성
시스템 개발에 있어서 기능별 팀이 분리 되어 있는경우 각각의 이해관계를 컨트롤 해줄수 있는
조직이 반드시 필요하다.
표준화 팀이 그역할을 하는것이 적합할듯하다.
기술적 리딩 그룹으로써 각팀의 이해 관계를 조율하는것..
2008년 6월 19일 목요일
손팔기 머리 팔기
3000명의 조직이 일해서 일년에 벌어들이는 인컴에 총합이 3900억이라고 하자.
단순계산으로 5000명이 되면 6500이 되어야 한다.
조직이 하는 업무는 다르지만 300명으로 1000억에 인컴을 가지는 것이 더 효율적인것은
누가 보아도 명백하지 않을까?
맨먼스 식 비용계산과 매출은 사람 장사하는 파견업체랑 동일 하다.
컨설팅 업체로써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곳은 파견업체와 무엇이 다른가?
이런 고민을 하는 중에도 올해 신입사원이 140명 늘었다.
대부분은 일본에 중상류 대학,대학원을 졸업한 사람들이고 나름대로 컨설팅이란 업무 분야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을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기대에 부합할만한 어떤것을 보여주고 리드 하면서 같이 달려 나가 줄만큼 숙성된 역량을 가진 관리자가 주변에 보이지
않는 것은 아직 내가 회사에 익숙해져 있지 않기 때문일까?
몸집은 커져 가지만 그에 비해 효율이란 지능적부분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손을 파는것이 아니라 머리를 파는것 .. 그것이 컨설팅 아닌가?